이진호 인스타그램
이진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개그맨 이진호가 7년 전 촬영한 우정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이진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 전 강타형 휴가 나왔을 때 속초여행 가서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 왼쪽부터) 세찬·강타·용진·진호 정말 추억이 많은 패밀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폴라로이드 사진 속에는 편안한 복장의 네 사람이 어깨동무를 하거나 브이를 그리며 돈독한 사이를 드러냈다.

7년 전부터 이어져 온 이들의 우정은 아직도 건재하다. 현재 이진호와 양세찬은 매일 밤 10시 5분에 방송되는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목요일 코너지기로 고정 출연중이다. 세찬·용진·진호가 함께 출연하고 있는 TV캐스트 '한곡만줍쇼'에는 강타가 출연하며 투닥 케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오늘(27일) 오후 11시 10분에는 MBC TV '라디오스타'에 함께 출연, 절친들의 케미를 마음껏 뽐낼 예정. 이진호는 "오늘 이 멤버로 '라스' 나옵니다. 많이 봐달라"고 당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