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인천상륙작전' 이정재 이범수 박철민이 인천에 떴다.
지난 27일 개봉한 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이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주연배우 이정재 이범수와 박철민이 30일 인천지역 무대인사에 나섰다.
'인천상륙작전'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관객분들 만나러 가는 길?. 더위에도 흥 넘치는 세 배우! '인천상륙작전' 인천 무대인사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인천상륙작전' 무대인사를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흥 넘치는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정재 이범수 박철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정재는 변함없는 '잘생김 묻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확률로 전쟁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영화다. 맥아더(리암 니슨) 지시로 대북 첩보작전 ‘X-RAY’에 투입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 역 이정재,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 역 리암 니슨, 북한군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 역 이범수를 비롯해 진세연, 정준호, 박철민, 김병옥, 김선아, 김영애, 박성웅, 추성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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