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윤정 SNS
사진=배윤정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윤정이 새해 가족과 보내는 풍경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SNS에 “매번 엄마가 우리 식구 챙겨주셨는데 항상 고생한 엄마 대접해드리기. 별거 없지만 맛있게 먹어준 엄마.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워진 고기와 더불어 샐러드, 빵까지 배윤정이 가족을 위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식단이 담겨 있다. 새해 단란하고 따뜻한 풍경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남편 서경환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