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민선유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공인중개사를 도전했다가 포기했다.

3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한 청취자가 자격증에 대한 사연을 보내자 “예전에 공인중개사를 도전하기 위해 70만 원 어치 책을 사고 공부하려고 했는데 포기했다. 도저히 뭔소리인지 모르겠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격증을 따려면 공을 들여야 한다. 공인중개사 외에 다른 자격증도 마찬가지다. 자격증 따는 게 쉬운 게 아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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