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차은우가 끌어안고 자자고 제안했다.

3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5화에서는 두 번째 셋방의 스페셜룸에 당황한 네 사람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차은우가 달콤한 제안을 했다.

네 사람이 오이바의 “스페셜룸을 보여주겠다”는 말에 기겁했다. 오이바를 따라 나간 네 사람은 역시나 하는 표정으로 탄식했다. 오이바가 소개한 스페셜 룸은 공중에 매달려 있는 트리 텐트였다.

차은우는 “이건 방이 아니죠”라고 따졌고, 이동휘는 “난 바닥에서 진짜 잘 잔다”며 집 내부에서 자고 싶어 했다. 곽동연이 직접 올라가 본 후 “척추측만증 올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차은우는 “우리 추우니까 서로 끌어안고 잘까요?”라며 독방을 피하려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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