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화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중기가 아내 사랑을 과시했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최고 스타 셰프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게스트로 등장한 배우 송중기는 예능 출연에 대해 “예전에 ‘런닝맨’ 고정 멤버였다. 그 이후로 처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평소 만나고 싶었던 셰프에 대해선 “다 뵙고 싶었다. 한 분 꼽자면 권성준 셰프님”이라고 답했다.

그는 “와이프가 이탈리아에서 평생 살았던 친구라 1년의 반을 이탈리아에서 살다 보니 이탈리아 음식에 빠져있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펼쳐지는 요리 대결로 제한시간 단 15분 동안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극한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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