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명수가 라디오 DJ 10주년 축하에 화답했다.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방송인 김태진과 함께 ‘모발모발 퀴즈쇼’를 진행했다.

이날도 10주년을 기념하는 거대한 풍선에 둘러싸인 박명수는 “많은 사람들이 놀란다. 대기실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미안하기도 하다”며 “이번주까지만 하자. 더이상 하는 건 민폐인 것 같다”고 밝혔다.

한 청취자는 “환갑잔치냐”고 언급하기도 했다. 박명수는 “축하는 알겠는데 너무 오래 하니까. 10주년, 감사하다. 계속해서 축하해주시는 문자가 많이 온다”고 응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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