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현역가왕2’ 캡처
MBN ‘현역가왕2’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에녹이 본선 2차전 MVP에 등극했다.

14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 7회에서는 본선 2차전 최종 방출자와 MVP가 공개됐다.

최종 방출자가 호명되고, 그들이 마지막 소감을 전한 뒤 무대를 떠나자 분위기는 살짝 가라앉았다. 신동엽의 진행으로 MVP가 공개됐다.

팀을 5위에서 1위까지 끌어올리며 리더십을 발휘했던 에녹이 2차전 MVP에 호명됐다. 이에 한강은 “받을 줄 알았다”며 축하했다.

“떠나간 분들의 소감을 들으면서 느낀점이 있다. 저 역시 현역가왕 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다”고 말문을 연 에녹은 “MVP를 받았다는 기쁨보다 이 분들과 또 한 번 좋은 무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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