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특급 팝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열애 중이다.
8월1일(한국시간) 미국의 한 외신은 "아리아나 그란데와 저스틴 비버가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먼저 저스틴 비버에게 호감을 느껴 접근했고, 저스틴 비버도 이를 거부하지 않았다.
외신은 "곧 열린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 두 사람의 합동 공연과 레드카펫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설명했다.
특히 아리아나 그란데는 불과 4일전 백댄서 리키 알바레스와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때문에 비버와의 열애설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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