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 인스타그램
문정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언 서준이 엄마와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8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곳에 열 번 정도 오니 책 골라오는 둥이 엄마는 너무 기뻐 제대로 다리도 못펴고 따뜻한 지렁이로 제대로 감정 이입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 엄마와 어린이 도서관에서 독서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개구쟁이 형제는 평소와 달리 조용히 앉아 독서를 하며 귀요미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휘재와 서언 서준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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