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베이식이 가족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베이식은 1일 오후 4시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에서 "많이 응원해주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속으로는 불안할 수도 있겠지만 겉으로는 응원을 많이 해주고 있다. 아내도 그렇고 부모님도 그렇고 불안하겠지만 많이 응원을 해주고 있다. 그래서 잘 돼야 한다"며 이번 앨범에 대한 바람과 기대를 당부했다.

베이식은 이번 첫 EP앨범을 통해 ‘쇼미더머니4’ 참가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감정선을 그대로 담아냈다. 베이식의 ‘NICE(나이스)’는 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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