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보미 채널
사진=김보미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둘째를 출산한 김보미가 조리원 생활 근황을 전했다.

16일 배우 김보미의 개인 채널에는 “병원에서 하는 조리원 생활”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김보미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회복 근황을 전했다. 아이를 출산한 후에도 여전히 불러 나온 배를 인증한 김보미는 둘째 ‘또쿵이’의 앙증맞은 손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보미는 틈틈이 자기 관리에도 열중하는 등 조리원 생활에 적응된 모습이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보미는 최근 둘째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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