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수어사이드 스쿼드'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8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비콘 극장에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데드샷' 윌 스미스, '조커' 자레드 레토, '할리퀸' 마고 로비 등 주연 배우들이 다함께 모여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DC코믹스의 대표 빌런 캐릭터인 조커와 할리 퀸, 데드샷, 캡틴 부메랑 등이 등장한다. 8월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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