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빈이 대만을 방문했다.
배우 현빈의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현빈이 영화 ‘하얼빈’ 프로모션으로 대만에 방문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무대인사를 통해 만난 대만 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김다정 모멘트로 보답하는 현빈의 모습을 재빠르게 포착해 보았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하얼빈’ 프로모션차 대만에 방문한 현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현빈은 벌크업으로 한층 더 멋져진 가운데 스윗한 면모를 과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현빈은 배우 손예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현빈의 신작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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