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전소미가 보기만 해도 너무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0일 전소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1월 19일 오후 10시에 공개되는 프라다 2025 가을/겨울 남성복 쇼를 만나보세요. 처음 5장만 올리고 싶었는데.. 옷이 너무하는 바람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초미니에 복부를 드러낸 상의를 입고 엘리베이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슬림한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달 디지털 싱글 ‘Ice Cream’(아이스크림)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했다. 전소미는 첫 번째 EP ‘GAME PLAN’ 이후 1년 만에 컴백해 활동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