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현주 SNS
사진=임현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출산휴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일 임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이번 주까지 방송 후 2월부터 출산휴가 들어가요”라고 적었다.

이어 “어제 배뭉침이 심해서 이러다 애 나오는 거 아닌가 싶었네요. 날짜 맞춰 나오자”라며 “신기하게 방송하고 나면 몸이 더 가벼워지는 체질”이라고 덧붙였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상황. 출산을 위해 휴가를 앞두며 아기와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임현주 MBC 아나운서는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와 2023년 국제 결혼해 그해 10월 득녀했다. 오는 2월에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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