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채널
사진=강민경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다비치 콘서트를 성료한 소감을 밝혔다.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21일 “2025년 1월 18, 19일.. 공연 잘 마쳤습니다. 떨리는 심장을 다독이고 이제서야 글을 씁니다”라며 “먼저 오랜 꿈이라고만 생각했던 일을 이루게 해주신 양일간의 관객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덕분입니다, 정말 덕분입니다..”라며 “공연을 올리기까지 수많은 밤 함께 시름하며 견뎌 준 참 리더 해리언니, 모두가 여성듀오가 무슨 체조경기장이냐 고개 저을 때 할 수 있다고 해내 보자고 달려와 준 씨에이엠 식구들, 다비치의 곡들을 그리고 서로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준 헤메스팀, 연출팀, 밴드팀, 스트링팀, 음향팀…”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리고 누구보다 진심으로 기뻐해 주시고 한달음에 달려와 관객들 울고 웃겨주신 존경하는 정화 언니, 다씨 듀오계의 자랑인 공연 왕 다듀 오빠들.. 공연의 시작과 끝을 영화보다 더 영화같이 만들어주신 멋진 두나언니, 시아양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강민경은 “평생 잊지 않을게요! 사랑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는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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