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손담비가 임신 중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21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내일 임당 재검. 나 떨고 있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앞서 손담비는 임신성 당뇨 검사에서 높은 수치가 나와서 재검을 받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임당 검사를 위해 식단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탄수화물이나 기타 당류 없이 단백질 고기로만 저녁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뭉클하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다. 또 제왕절개로 출산 예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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