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리끌레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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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정우가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하정우가 함께한 매거진 마리끌레르 2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영화 '브로큰'에서 거친 날 것의 매력을 예고한 하정우가 180도 다른 분위기의 화보로 시선을 잡아끈다.

공개된 화보 속 거친 매력을 잠시 내려놓은 채 다채로운 얼굴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위트 있는 표정과 포토제닉한 포즈, 조용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무한히 변신한 모습이다.

화보와는 또 다른 하정우의 거친 날 것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브로큰'은 시체로 돌아온 동생과 사라진 그의 아내, 사건을 예견한 베스트셀러 소설까지, 모든 것이 얽혀버린 그날 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달려가는 민태의 분노의 추적을 그린 이야기로, 오는 2월 5일 극장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