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사진=헤럴드POP DB
방탄소년단 지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솔로 2집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장 차트인을 했다.

22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25일 자)에 따르면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 2집 ‘MUSE’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118위)에 26주째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장 차트인 기록을 경신했다.

이 음반은 지난해 7월 발매됐음에도 ‘월드 앨범’ 3위로 여전히 상위권을 지켰고 타이틀곡 ‘Who’는 메인 송차트 ‘핫 100’ 41위에 안착했다.

또 ‘Who’는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서 각각 21위, ‘스트리밍 송’에서 29위에 자리했다. ‘디지털 송 세일즈’에는 23위로 재진입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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