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를 언팔로우해 이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입장이 나와 화제다.
22일(현지시간) 저스틴 비버는 아내 헤일리 비버 ‘팔로우 취소’가 화제를 모으며 이혼설이 불거지자“누군가 내 계정에 들어와 아내 헤일리를 ‘언팔로우’ 한 것 같다. 점점 이상해지고 있다”며 유명인의 소식을 전하는 한 계정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아내 헤일리 비버 또한 저스틴 비버가 자고 있는 사진, 최근 떠났던 아스펜 휴가에서의 사진을 공개해 직접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는 오랜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 지난 2019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결혼 6년만인 지난 2024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애정을 SNS에 드러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럼에도 주기적으로 등장하는 불화설에 “ 사람은 끊임없는 이혼 루머를 비웃고 있다”며 “성가시긴 하지만 그냥 소음일 뿐”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