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은지의 냉장고 안 상태에 셰프들이 경악했다.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최고 스타 셰프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은지는 냉장고 안의 내용물 상태에 대해 “연말에 바빠서 정리를 아예 안 했다”라면서 “그래서 너무 두렵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MC들이 냉장고를 점검하는데 상한 루콜라가 떨어졌고, 최현석 셰프는 루콜라의 냄새를 맡으려는 김성주의 행동을 막았다. 그는 “냄새 맡지 마라. 식중독 확률이 제일 높은 게 채소”라면서 식재료를 버리라고 당부했다.
갈변한 재료들,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이 줄줄이 나왔고, 전부 쓰레기통에 버려졌다. 이은지는 “ ‘냉장고를 청소해’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펼쳐지는 요리 대결로 제한시간 단 15분 동안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극한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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