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이향이 치과의사 남편과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28일 치과의사와 결혼한 이향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나 패션 어떡해 ㅠㅠ 하니까 남편이 그럼 얼굴을 가리라고.. 천잰데 ㅋㅋ”, “사진 찍기 부담스럽네.. 하니까 그럼 현규로 가리라고.. 천재세요? 그리고 또 남편한테 수영복 사진 수요 있을까? 찍으러 갈까? 물어보니 없다고 안 찍어도 된다네요. 예이~ 스킵~ 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행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명절 연휴를 맞아 남편 및 아들과 함께 해외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바디슈트를 입은 그녀의 탄탄한 애플힙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향은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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