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보미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4일 배우 김보미의 개인 채널에는 “요즘 내 일상.. 그냥 계속 육아.. 육아 맘들은 다들 저랑 똑같은 거 맞죠?.ㅋㅋ하루종일 파이팅 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 영상들이 게재되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가 아들딸 육아를 동시에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품에 둘째를 안은 채 첫째와 셀카를 찍으며 놀아주고 있는 김보미다.
이어진 영상에서 김보미는 거실 한복판에서 미동도 없이 둘째를 케어하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보미는 최근 딸을 출산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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