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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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인생역전’ 특집이 펼쳐진다.

오늘(5일, 수)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이종혁, 작가 이언주)’ 279회에는 세계 최고 발레단 ‘마린스키’가 택한 발레리노 전민철과 ‘나는 반딧불’로 차트 역주행의 신화를 기록한 가수 황가람 그리고 데뷔 2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구성환과 그의 반려견 꽃분이가 출연한다.

데뷔 2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하며 2024 예능 신인상까지 접수한 구성환의 이야기가 관심을 모은다. 20년 만에 첫 토크쇼 출연에 나선 구성환은 귀염뽀짝 꽃분이와 함께 ‘유 퀴즈’에 입성해 세상 무해한 구저씨의 입담을 펼쳐낸다. 2024년을 휩쓴 또 다른 주인공인 변우석 자기님과의 평행 이론(?)을 비롯해 20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반려견 꽃분이와의 첫 만남 비하인드와 함께 사랑스러운 꽃분이 캠이 대방출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개그맨을 꿈꿨던 반전 과거에 이어 21년 차 배우가 되기까지의 여정도 들어볼 수 있다. 구성환은 과거 택배 물류 상하차부터 텔레마케터까지 여러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며 배우의 꿈을 키운 일화를 공개하며 “나는 버틴 적이 없다. 즐겁게 일했을 뿐”이라고 본투비 긍정 마인드를 전해 유재석을 감탄하게 만들기도. 사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게 된 특별한 사연과 함께 행복의 비결도 대방출할 예정. 고백 노래로 가득한 구저씨의 고백 플레이리스트부터 라이브 무대까지 무공해 구저씨의 다채로운 매력도 만나볼 수 있다. 녹화 내내 유재석과 조세호는 “우리가 너무 좋아하는 결”이라며 ‘구성환 홀릭’이 된 것으로 전해져 본 방송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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