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굿와이프' 나나가 일상 속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나나는 8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워도 촬영은 열심히"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굿와이프' 촬영 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시크한 매력과 청순한 매력이 함께 돋보이는 사진이다. 나나의 안구정화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굿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유지태(이태준)가 스캔들과 부정부패 의혹으로 구속되고, 결혼 이후 일을 그만뒀던 아내 전도연(김혜경)이 가정의 생계를 위해 윤계상(서중원)의 로펌 소속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이다. 동명의 미국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나나, 이원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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