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god 김태우 부부가 여전한 부부애를 자랑해 화제다.

11일 그룹 god 김태우 아내 김애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2025 올해 시작을 알리는 듯한 Love annual gala 우리 모두에게 행복한 일들만 가득한 날들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우, 김애리 부부가 동반으로 갈라 행사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여배우 뺨치는 김애리 씨의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김태우와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육아 예능 프로그램 ‘오마이베이비’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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