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정희가 외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1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중국 상해 입니다 #조선의사랑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와 김태현 씨가 상해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관광지임에도 서로를 끌어안은 채 달달한 스킨십을 나누는 두사람이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5월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또한 두 사람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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