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삼시세끼' 페이스북
tvN '삼시세끼' 페이스북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삼시세끼' 유해진의 흐뭇한 스틸컷이 공개됐다.

8월3일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바깥양반은 봉투만 봐도 흐뭇한가 봅니다"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창 바깥양반 유해진이 일당 봉투를 받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된 노동의 피로가 풀리는 듯 보기만 해도 흐뭇한 모습니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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