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원이 화보를 통해 여왕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한 주얼리 브랜드가 전속 모델인 배우 김지원과 함께 2025년 ‘빛나는 나를 위해’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매일의 작은 순간들이 모여 나를 더욱 빛나게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거울을 활용한 감각적인 연출, 반짝이는 주얼리, 그리고 김지원의 우아한 매력이 어우러져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김수현, 김지원 주연의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의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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