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박신혜가 촬영 중간 귀여운 모습이 엿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3일 배우 박신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월화 드라마 '닥터스'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대본을 무릎에 놓은 그녀는 한 손으로 포니테일 스타일의 머리를 장난스럽게 잡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신혜는 실제 의사같은 분위기가 풍기는 사진과 함께 '당직중', '몰래온 손님', '홍몰래'라는 해쉬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아낌없는 팬서비스에 고마움을 전하며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을 이어갔다. 현재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이며 승승장구하는 드라마 '닥터스'는 김래원과 박신혜의 케미로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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