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올해의 아티스트 본상 첫 주인공이 됐다.
15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는 32주년을 맞이한 ‘한터뮤직어워즈 2024’가 개최돼 많은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본상을 받을 17팀 중 첫 수상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게 돌아갔다. 수빈은 “첫 수상부터 기분좋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섯 명이 서는 오랜만의 무대다. 오랜만에 보는 모아(팬)들인 만큼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며 “올해 앞으로의 활동도 더 활기차게 멋있게 보여드릴 테니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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