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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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블‘닥터 스트레인지' 새 스틸이 공개됐다.

8월 3일(한국시간) 마블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인 '닥터 스트레인지'의 추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녹색 불빛과 마법진을 그리며 초능력을 사용 중인 모습. '닥터 스트레인지'로 완벽하게 변신한 컴버배치의 연기력이 일품이다.

한편 ‘닥터 스트레인지’는 불의의 사고로 인생이 뒤바뀐 남자가 특별한 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최고의 히어로로 변신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국 BBC 드라마 ‘셜록’으로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인공 스티븐 스트레인지 역을 맡았다. 10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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