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라베이비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중화권 톱배우 안젤라베이비는 8월 2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영화 '미미일소흔경성'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안젤라베이비는 주연배우 정백연, 리친 등과 함께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귀여운 원피스를 입은 안젤라베이비는 할리우드가 반한 인형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젤라베이비는 최근 할리우드 영화 '인디펜던스데이: 리써전스'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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