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업텐션의 멤버 쿤이 몸매 관리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다.
업텐션 쿤은 4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에서 "타고났다"며 말문을 열었다.
쿤은 "제가 뼈대가 굵고 근육이 잘 붙는 편이다. 식단관리를 열심히 하는 편이긴 하다. 운동은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덤벨이나 아령을 든다. 제가 원래 근육이 잘 붙는 편이라서 운동을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아도 쉽게 몸을 만들 수 있었다"며 몸매 비결에 대해 설명했다.
멤버들 역시 "쿤 형이 근육이 잘 붙는 특이체질이다. 쿤 형은 자기애가 정말 강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업텐션은 5일 네 번째 EP앨범 ‘Summer go!'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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