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채널
이보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프로골퍼 이보미가 남편 이완과 여행을 떠났다.

20일 이보미는 자신의 채널에 해외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보미는 사진과 함께 “와이오타푸. 신비로운 물 색깔, 지독한 유황냄새,뜨거운 수중기에 놀란 하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보미는 이완과 함께 여행 중이다.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완은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으며, 이보미 역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보미는 이완과 지난 2019년 12월 28일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완은 김태희의 동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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