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상우가 김소연이 선물해준 실험도구로 요리를 했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소연이 이상우에게 실험도구를 선물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소연이 이상우에게 실험 도구를 깜짝 선물했다. 요리 시작 3시간 전 고기코팅액을 만든다는 이상우는 “연육을 돕고 고기의 잡내를 제거해주는 액체입니다. 식당 같은 데서도 다 그렇게 사용하는 거 같더라고요”라며 김소연이 선물해준 실험 도구를 이용해 정확한 계량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냉장고에서 2시간 고기를 숙성하는 동안 이상우는 “2시간 동안 소스를 만들자”라며 “제가 좋아하는 레시피인데. 돈가스에 얹어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라고 돈가스 소스로 카레 소스를 만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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