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예원이 운동 중 밀착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우월한 글래머 보디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26일 강예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나 요즘 운동해. 매일 필라테스 ㅋ”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예원이 필라테스 연습실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강예원은 초밀착 의상을 입고 완벽한 S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 데뷔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해운대’, ‘하모니’, ‘날, 보러와요’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입지를 다졌다. 특히 스릴러와 감성 드라마를 오가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고,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로 자리 잡았다.
강예원은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는 가수 도전에 나서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솔직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펫츠고! 댕댕트립’을 통해 반려견과의 여행을 다루며 따뜻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강예원은 한때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과거 소속사 효원 CNC의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소속 유튜버와 관련된 논란이 발생했고, 이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후 강예원은 해당 논란에서 한발 물러서며 조용히 활동을 이어갔고, 최근에는 다시 연기 활동을 준비하며 새로운 도전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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