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은빈이 일본의 대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CREA 커버를 장식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로, 박은빈은 극 중 ‘정세옥’ 역을 맡아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해 창간 35주년을 맞이한 CREA는 패션, 뷰티, 미식, 여행 등 다양한 분야를 조명하며 일본 여성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매거진이다. 단순한 트렌드 소개를 넘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인물들에게 주목하는 CREA의 이번 커버 모델로 박은빈이 선정됐다는 점은 그가 아시아 전역에서 주목하는 대표 배우임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CREA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연기관, 도전 정신 그리고 작품을 대하는 태도가 조명될 예정이며, 한국적인 미학을 담아낸 화보는 박은빈만의 독보적 아우라를 한층 더 빛나게 담아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하이퍼나이프'는 오는 3월 19일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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