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몬스타엑스와 우주소녀가 프로젝트 아이돌 유닛 ‘Y틴’으로 뭉쳤다. 두 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및 각종 SNS 채널을 통해 Y틴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리지널, 체인지, 더블 버전에서 Y틴은 몽환적인 사운드를 배경으로 레드와 블루의 강렬한 색감과 눈을 뗄수 없는 실루엣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일 공개직후 포탈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낳고 있는 'Y틴' 은 강렬한 카리스마, 파워풀한 악동의 매력으로 가요계의 슈퍼 루키로 떠오른 몬스타엑스 멤버 7명 전원과 풋풋하고 청순한 비쥬얼로 주목 받는 한-중 합작 대형 신인 우주소녀 멤버 7명(엑시, 성소, 은서, 설아, 수빈, 여름, 다영)으로 구성된 14명의 프로젝트 유닛.
동명의 KT 요금제인 ‘Y틴’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후 일반 아이돌 그룹과 같이 음원 발매는 물론, 뮤직 비디오 공개 등 다양한 콘텐츠로 Y틴을 알리기 위해 전방위적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몬스타엑스와 우주소녀의 프로젝트 유닛 'Y틴'의 데뷔 싱글은 오는 8월 6일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Y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컨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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