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SNS
박나래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나래가 아찔한 노출로 섹시한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4일 개그우먼 박나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어젯밤 그랬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나래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파티를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는 등 부분이 뻥 뚫린 섹시한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와 함께 뇌쇄적 표정을 지어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나래는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며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박나래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과감한 몸 개그로 인기를 얻으며 대세 개그우먼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나 혼자 산다’에 합류하면서 특유의 유쾌하고 솔직한 매력을 발산, 예능 대세로 등극했으며 2019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예능인으로 인정받았다.

이후 ‘박나래의 농염주의보’에서는 솔직하고 대담한 토크 스타일을 선보이며 성인 코미디 분야에서도 성공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러나 박나래는 2021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장난스럽게 표현한 행동이 성희롱 논란으로 번지며 비판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즉시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며 “심각성을 인지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일정 기간 자숙하며 방송 활동을 자제했으나, 다시 복귀한 뒤 더욱 신중한 모습을 보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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