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삼시세끼' 고창 가족의 화목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8월 4일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폭염 경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창 식구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이 폭염이 내리쬐는 야외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반바지에 편안한 티셔츠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차승원은 "삼시세끼 #폭염경보#포도작업후#고창고인돌유적지탐방#에어컨빵빵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이라는 설명을 달아 재미를 더했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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