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헤 기자]배우 손나은이 생일을 자축했다.
6일 손나은은 자신의 SNS에 “Hope all my birthday wishes come true 2025.2.10”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나은이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앞에 두고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옆자리에는 여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도 함께 했다. 특히 자매는 우월한 DNA를 인증하듯 화려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손나은은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며 ‘NONONO’, ‘Mr.Chu’, ‘Luv’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등으로 화제몰이를 하기도 했다. 손나은은 이후 YG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옮겨 배우 활동에 집중했으며 지난 2022년 에이핑크에서 탈퇴한 바 있다.
또 손나은은 본격 배우 활동을 시작한 뒤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 ‘’대행사‘, ’가족X멜로‘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옥씨부인전‘에 특별출연해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