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배우 최수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최수영은 자신의 SNS에 “2월이갔다고….3월이라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수영의 다양한 순간이 포착되어 있다. 최수영은 몸에 밀착되는 그레이 컬러 의상을 늘씬하게 소화하며 극강의 슬림핏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음식을 앞에 두고 환하게 미소 짓는 표정도 확인할 수 있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해지는 듯하다.
한편 최수영은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연기자로서도 영역을 넓혔다. 지난해 10월에는 신곡 ‘언스타퍼블’로 일본에서 솔로 데뷔했다. ‘언스타퍼블’은 2000년대의 레트로 느낌을 주는 댄스 넘버로, 강인한 여성의 삶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또 최수영은 오는 2025년 상반기 첫 방송될 tvN 새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금주를 부탁해’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금주에 도전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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