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캡쳐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서장훈이 무직 가족 남편의 건강 상태에 걱정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서장훈이 심각한 남편 이병무의 건강 상태에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소주를 한컵 마신 남편이 바로 누워 휴대폰을 하다가 다시 소주를 먹고를 반복했다. 아내는 “새벽에 눈 뜨면 새벽에 먹고 잤다가 아침에 눈 뜨면 또 아침에 먹고”라고 설명했고, 서장훈은 “계속 하루 종일 틈나는 대로 계속 때리는 거예요”라고 표현했다.

아내는 “저 사람이 오래 잔다 싶으면 들어가서 배를 만진다든지 이렇게 코에 손을 대봐요. 혹시 죽었을까봐”라며 술로 인한 남편의 건강 문제에 대해 말했다. 남편은 “술 때문에 두 번 병원에 실려간 적이 있어요”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이혼이 문제가 아니라 초상치를 판인데”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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