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에드워드 리가 육수에 들어가는 재료를 맞히지 못했다.
7일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4회에서는 에드워드 리가 감자 옹심이 육수에 들어간 재료를 맞히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에드워드 리, 고아성, 신시아가 45년된 감자옹심이 맛집을 찾아갔다. 에드워드 리는 직접 감자 옹심이 반죽을 만들었다.
쫄깃한 식감의 감자 옹심이를 먹으며 에드워드 리는 국물의 비법인 육수에 들어가는 재료를 궁금해 했다. 그가 육수에 들어간 재료를 추측하기 시작했다.
에드워드 리는 미역이 들어간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이에 고아성과 신시아는 보통 육수로 쓰지 않는 미역을 말한 에드워드 리의 추측에 웃음을 터뜨렸다.
고아성과 신시아의 반응에 에드워드 리는 “내가 이 김을 먹어서 그런가 보다”라며 숟가락에 가득한 김을 보여줬다. 아침이라 정신이 없는 탓을 하던 에드워드 리는 “나 전문 셰프인데”라며 민망한 듯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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