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로비, 카라 델레바인 / 러브 매거진 커버
마고 로비, 카라 델레바인 / 러브 매거진 커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수어사이드 스쿼드' 여성 히어로 마고 로비와 카라 델레바인이 이색 화보를 찍었다.

두 할리우드 스타는 최근 '러브 매거진' 표지 모델로 등장,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이색 매력을 자랑했다. 짙은 캣츠아이 메이크업과 투명한 백색 피부, 키스를 부르는 입술까지, 영화 속 슈퍼히어로와는 또다른 매력이다.

한편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조커(자레드 레토), 할리 퀸(마고 로비), 데드샷(윌 스미스), 캡틴 부메랑(제이 코트니), 킬러 크록 등 슈퍼 빌런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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