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야노시호가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일본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SNS에 글귀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시호가 요가와 명상을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엄마 야노시호의 어깨 위에는 딸 사랑이가 중심을 잡고 있다. 야노시호의 유연한 자태는 물론 엄마와 꼭 닮은 듯 길쭉한 팔다리의 사랑이 비주얼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해 2011년 득녀했다. 추성훈과 딸 추사랑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다.
또 추성훈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넷플릭스 ‘추라이 추라이’에도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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