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줄리엔강의 아내이자 유튜버 제이제이가 비키니를 입고 아찔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3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굿모닝~ 오늘 열심히 운동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어 “아침은 감자! 딸기랑 토마토랑 섞었다고 역정 내는 외국인 남편. 딸기 샐러드는 불법이라며 ㅋㅋ 점심은 배추 샐러드“라고 적으며 남편 줄리엔강과의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이제이는 핫핑크 비키니를 입은 채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섹시한 구릿빛 S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줄리엔강과 제이제이는 지난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오랜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줄리엔강은 결혼 당시 “제이제이는 나에게 최고의 친구이자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제이제이 역시 “함께할 때 가장 자연스럽고 행복하다. 서로를 응원하며 성장해 나가는 부부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결혼식은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이후 두 사람은 SNS와 유튜브를 통해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줄리엔강은 2008년 한국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프랑스계 캐나다인으로 모델 활동을 시작한 그는 훤칠한 키와 탄탄한 피지컬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정글의 법칙, 진짜 사나이 등의 예능에서 강한 체력과 유쾌한 성격을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운동하는 훈남’ 이미지로 자리 잡았다. 이후 헬스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등 피트니스 분야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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