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VAST엔터테인먼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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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2일 “봄의 시작을 알리는 현빈의 메이킹이 찾아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푸르른 바다와 초록의 풍경에 못지 않게 빛나던 촬영 현장의 현빈의 품속으로 떠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푸르른 바다와 초록의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빈은 아웃도어룩도 세련되게 소화해 내고 있다.

무엇보다 현빈은 조각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현빈은 배우 손예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빈, 손예진 부부는 영화 ‘협상’에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같이 출연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현빈은 지난해 영화 ‘하얼빈’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현빈은 극 중 안중근 역을 맡았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또 현빈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빈은 ‘하얼빈’에 이어 우민호 감독과 재회했다.

현빈이 극 중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남자 백기태로 분했다.


popnews@heraldcorp.com